하멜른 박물관(Museum Hameln)은 라이스트 하우스(Leisthaus)와 슈티프트헤렌 하우스(Stiftsherrenhaus) 두 개의 건물에 걸쳐 만들어졌다. 두 건물 모두 매력적인 중세의 르네상스식 건물로서, 서로 이웃한 벽을 뚫어 통로를 만들어 두 개의 건물이 하나의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은 하멜른의 역사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 중이다. 중세로부터 하멜른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시대별로 다양한 자료를 구비하고 있다. 그리고 <피리부는 사나이>에 얽힌 일화와 자료, 역사적 배경 등에 대한 전시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특별히 내부 전시물이 매력적이라기보다는, 건물의 외관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꼭 구경할만하다.
입장료 : 성인 5 유로, 학생 4 유로
개장시간 : 화~일 10:00~18:00, 월 휴관
* 찾아가는 법 (본 블로그의 추천일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피리부는 사나이 하우스(Rattenfängerhaus)를 바라본 방향으로 오른편으로 오스터 거리(Osterstraße)를 따라 가면 거리 오른편에 박물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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