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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뤼네부르크

Lüneburg | #02. 성 니콜라이 교회

성 니콜라이 교회(St.Nicolaikirche)는 뤼네부르크 구 시가지의 세 곳의 큰 교회 중에서는 가장 작고 역사가 짧은 교회. 그러나 그 역사 또한 144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벽돌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원래의 교회가 1800년대에 크게 훼손되자 1869년 신고딕 양식으로 재건한 것이 오늘날의 모습이다.


탑의 높이는 92.7 미터, 내부 천장의 높이도 28.7 미터에 달한다. 엄숙한 고딕 양식의 내부는 일체의 화려함을 배제하고 있다.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4~12월) 매일 10:00~18:00, (1~3월) 매일 10:00~16:00


* 찾아가는 법 (본 블로그의 추천일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뤼네토어 거리로 다리를 건너 계속 직진하면 정면에 교회가 위치하고 있다. 정면으로 보이는 부분은 교회의 후면, 입구는 그 반대편 첨탑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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