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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여행을 떠나기 전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20/21시즌) 분데스리가 20/21 시즌의 1,2부 리그 총 36개 팀을 정리한다. 당장 여행 자체가 불가능하고, 독일 내에서도 감염 확산 정도에 따라 관중 입장에 제한될 여지가 크고, 여러모로 변수가 많아 사실상 유의미한 정보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매년 정리하던 것이고, 또 1년짜리 정보인만큼 언젠가는 상황이 양호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분데스리가에서 공지한 내용에 따라 티켓예매 사이트까지 연결해두었다. 1부 리그 (18개팀)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ünchen 구단 홈 → 티켓예매 → Home :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 Rank : 지난 시즌 1부 1위 (통산우승 29회) + 한국 선수 : 정우영(3부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Borussia Dortmund .. 2020. 9. 4. 09:00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19/20시즌) 분데스리가 19/20 시즌의 1,2부 리그 총 36개 팀을 정리한다. 작년부터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 한국인 선수가 여럿 뛰게 되면서 2부리그 관람을 희망하는 여행자도 늘어났는데, 다행히 2부리그는 티켓 예매가 비교적 수월하다. 모두 티켓예매 사이트까지 연결해두었으나 대부분 독일어로 되어 있다는 것을 참고할 것. 바이에른 뮌헨 등 1부리그 팀은 온라인 티켓 구매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우나 비인기 구단은 티켓을 확보할 수도 있다. 티켓 구입과 관련한 내용은 [이 곳]을 참조하기 바란다. 1부 리그 (18개팀)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ünchen 구단 홈 → 티켓예매 → Home :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 Rank : 지난 시즌 1부 1위 (통산우승 28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2019. 8. 17. 20:48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18/19시즌) 분데스리가 18/19 시즌의 1,2부 리그 팀을 정리한다. 티켓 구입과 관련한 내용은 작년의 정보가 거의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별도로 업데이트하지 않는다. 1부 리그 (18개팀)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ünchen 구단 홈 → 티켓예매 → Home :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 Rank : 지난 시즌 1부 1위 (통산우승 27회) + 한국 선수 : 정우영 샬케04 FC Schalke 04 구단 홈 → 티켓예매 → Home : 펠틴스 아레나(Veltins-Arena) in Gelsenkirchen Rank : 지난 시즌 1부 2위 1899 호펜하임 TSG 1899 Hoffenheim 구단 홈 → 티켓예매 → Home : 라인 네카어 아레나(Rhein-Neckar Arena) in .. 2018. 8. 4. 15:36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17/18시즌) 축구팬이라면, 특히 유럽축구팬이라면 독일에서 축구와 관련된 여행을 생각할 만하다. 그 유명한 분데스리가 축구의 국가에 왔으니 당연한 노릇. 기왕이면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독일에서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그들의 일상을 지배하는 "공기"와 같다. 그래서 인기팀이든 비인기팀이든, 1부리그든 2부리그든 늘 경기장은 만원이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의 경기력이 형편없어도 기꺼이 경기장을 찾아 목청껏 응원하는 것이 독일인이 어려서부터 익히는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여행자의 입장에서 축구표를 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각 구단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지만, 일단 시즌권 구매자에게 먼저 구매 기회가 돌아가고 남은 티켓을 일반 고객에게 판매하기에 여행자.. 2017. 8. 16. 13:04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16/17시즌) 유지보수의 편의와 기록의 저장을 위해 기존 포스팅을 놔두고 새 시즌의 정보를 업데이트한다. 일반적인 내용은 앞선 포스팅을 참조. 아래 내용은 각 구단의 정보와 티켓예매 홈페이지 참고용이다. 2016/2017 시즌 기준 분데스리가 1~2부리그 총 36개팀을 정리하였다. 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예매 홈페이지를 링크하였으니 티켓을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 참고할 것. 단, 앞서 정리하였듯 인기구단의 경기는 사실상 사전 예매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보아도 크게 틀리지 않음을 유념하자. 물론 인터넷 예매가 가장 좋은 것은 분명하니 아래 링크로 들어가 표가 남아있는지 부지런히 검색해보시길. 비인기 팀의 경기는 의외로 표를 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1부 리그 (18개팀)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ünchen .. 2016. 9. 24. 11:15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15/16시즌) 유지보수의 편의와 기록의 저장을 위해 기존 포스팅을 놔두고 새 시즌의 정보를 업데이트한다. 일반적인 내용은 앞선 포스팅을 참조. 아래 내용은 각 구단의 정보와 티켓예매 홈페이지 참고용이다. 2015/2016 시즌 기준 분데스리가 1~2부리그 총 36개팀을 정리하였다. 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예매 홈페이지를 링크하였으니 티켓을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 참고할 것. 단, 앞서 정리하였듯 인기구단의 경기는 사실상 사전 예매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보아도 크게 틀리지 않음을 유념하자. 물론 인터넷 예매가 가장 좋은 것은 분명하니 아래 링크로 들어가 표가 남아있는지 부지런히 검색해보시길. 비인기 팀의 경기는 의외로 표를 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1부 리그 (18개팀)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ünchen .. 2015. 7. 31. 17:36 | 더보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추가. 분데스리가 축구표 예매하기 만약 독일여행 중 축구경기를 관람하러 갈 계획이라면 이 또한 미리 준비해서 떠나야 한다. 분데스리가 1부리그에서 뛸 정도의 팀이라면, 또는 2부리그의 팀이라 해도 역사가 있는 큰 도시의 팀이라면, 현장에서는 사실상 티켓 구입이 불가능하다. 물론 현장 판매분이 있기는 하지만, 대개 지정된 매표소에서 미리 판매를 시작하므로 현지인이 싹 쓸어가버리기 마련이다. 해당 지역에서 거주하는 유학생이나 교포라면 모르겠지만 바삐 이곳저곳을 이동해야 하는 여행자로서는 현장 구매는 애당초 고려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러니 (일부러 독일까지 가서 2부리그 시골 도시의 팀 경기를 구경할 일은 없을테니) 결국 미리 티켓을 구하지 못하면 현지에서도 구할 수 없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3부리그 이.. 2013. 8. 12. 18:36 | 더보기
추가. 여행자 보험 추가.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고, 필자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권장하지 않으므로 준비단계에서는 생략했지만, 번외(?)로 소개한다. 여행자 보험을 쉽게 말하면, 여행 중 상해를 입어 병원에 가거나 물건을 도난당한 것을 배상받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제반비용의 전액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보험이 그렇듯, "무슨 사유일 때 최대 얼마까지 배상"이라는 식의 꼬리표가 붙는다. 그러면 여행 중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할 정도의 사고가 생길 확률이 얼마나 될까? 만약 위생에 문제가 있는 후진국으로 간다면 음식 한 번 잘못 먹어서 곤혹을 치를 수 있지만, 독일 정도의 선진국에서 그런 일이 생길 확률은 없다. 큰 사고가 날 확률도 매우 낮다. 실질적으로 의료비가 지출될 일이 적으므로 여행.. 2013. 5. 21. 21:24 | 더보기
10단계. 준비물 챙기기 - 액체류 기내반입 규정 액체류 기내반입 규정은 워낙 많은 자료가 있지만 준비물 챙길 때의 편의를 위해 정리하고자 한다. 수하물에 액체류가 있을 때, 이것을 짐칸으로 부치는 것은 상관없으나 만약 기내에 들고 타려 할 경우에는 기내반입 규정이 적용된다. 규정에 어긋나는 액체류는 기내반입이 불가능하여 공항에서 압수되므로 사전에 준비를 잘해야 한다. 여기서 액체류란, 쉽게 생각하여 기체와 고체가 아닌 모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즉, 크림/젤 타입까지 모두 포함된다는 뜻. 물, 음료수, 향수, 핸드크림, 액상 마스카라, 헤어젤, 미스트, 술, 치약, 샴푸 등이 다 해당된다. 혹 음식물을 들고 탄다면, 3분 요리 등 액체 형태로 된 것이나 김치 등 국물이 포함된 것도 액체류에 해당된다. 기내에 들고탈 수 있는 액체류는 다음 두 가지만 명.. 2013. 5. 8. 23:04 | 더보기
10단계. 준비물 챙기기 (10) 준비물 챙기기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마지막 절차는 짐을 꾸리는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출국 1주일쯤 전에 짐을 먼저 꾸려서 무게 등을 체크해보고, 혹시 빠진 것이 있다면 추가로 구입하고,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면 다시 짐을 정리하는 등 최종 정리를 하는 것이 무난했던 것 같다.* 단, 필자가 항상 짐이 많은 편이었기 때문에 미리 체크가 필요했던 것이고, 만약 길지 않은 여행이라면 수하물 규정을 초과할 가능성은 극히 낮으니 좀 더 천천히 준비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어쨌든 실수로 빠진 것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는 필요하니 출국 전날 짐을 싸는 것만 피하도록 하자. 수하물 규정은 항공사마다 다르고, 같은 항공사 내에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e-ticket에서 규정을 확인할 것. e-ticke.. 2013. 5. 8. 22:55 | 더보기
9단계. 로밍/해외유심 - ② 현지에서 심카드 구입 (7) 로밍/해외유심 ② 현지에서 심카드 구입 여행 중 스마트폰의 편의를 포기할 수 없는 여행자들은 데이터 로밍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현지에서 스마트폰용 유심카드를 구입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독일 등 선진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선불 유심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통사 대리점뿐 아니라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심카드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3G를 지원한다면(LTE 모델도 3G가 호환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입하여 그냥 끼우기만 하면 된다. 물론 개통 절차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아무튼 국내에서 구입한 핸드폰도 얼마든지 현지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것. (단, 컨트리락이 해제되어야 현지 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요 1~2년 사이에 출시된 모델은 대부분 컨트리.. 2013. 5. 8. 22:55 | 더보기
9단계. 로밍/해외유심 - ① 데이터 로밍 (9) 로밍/해외유심 ① 데이터 로밍 요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할지 먼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편한 방법은 로밍이다. 독일에서 통화 로밍은 이통사 3사 모두 자동으로 되고, 데이터 로밍은 SKT와 KT가 가능하다. 단, LTE 모델은 아직 국제표준이 없어서 로밍이 불안정하다. 그런데 데이터 로밍이 되더라도 문제는 가격. 로밍 요금이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사실상 여행 중 사용하기는 부적절하다. 국내에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을 사용하더라도 해외에서는 무용지물. 해외에서는 하루에 1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무제한 데이터 로밍이 가능하지만, 여행을 10일만 하더라도 벌써 10만원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로밍을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다. 데이터 로밍.. 2013. 3. 11. 21:23 | 더보기
8단계. 국제 신분증 및 카드 발급 (8) 국제 신분증 및 카드 발급 원칙적으로 여행 시 여권 외에 다른 신분증이 필요하지 않지만, 개인의 필요에 따라 몇 가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본인에게 해당사항이 있는 경우에만 참고하여 미리 준비하면 된다. 참고로, 이런 류의 준비물은 미리 체크하지 않으면 꼭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 낭패를 겪게 되니 여행이 몇 달 남았다고 해도 미리 준비해서 손해볼 일은 없다. 국제 학생증독일에서 학생의 가장 큰 이점은 유료 입장료가 할인된다는 점이다. 그러니 현재 중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은 국제 학생증을 만들어 가면 이득이다. 단, 국제 학생증은 발급비용 14,000원이 소요되므로 무작정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사용할 일이 많을 때만 고려할 것. 유료 입장료 할인금액이 10 유로 이상 될 .. 2013. 1. 19. 21:06 | 더보기
7단계. 환전 - ② 국제현금카드 ② 국제현금카드 앞서 현금 환전이 여행자에게 가장 불리한 방법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그러면 조금 더 나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현지의 ATM 기계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것이다. 해외에서도 국내 계좌의 잔고 내에서 현금 인출이 가능한 카드를 국제현금카드라고 통칭한다. 또한 환율 때문이 아니더라도, 현금을 한꺼번에 환전하여 여행 내내 들고 다니는 것은 소매치기 등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으므로 최소한의 비상금 정도만 미리 환전해서 출국하고, 필요한만큼 현지에서 현금을 인출해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현명한 여행 방법이기도 하다. 흔히 국제현금카드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이 시티은행 국제현금카드이다. 국내의 시티은행에서 발급받은 뒤 외국의 시티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하면 수수료가 단 1 달러밖에 되지 .. 2013. 1. 12. 18:15 | 더보기
7단계. 환전 - ① 환율 및 환전 (7) 환전 ① 환율 및 환전 환전은 환율이나 수수료를 감안했을 때 여행자에게 가장 불리한 방법이지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일단 현금이 있어야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으므로 환전을 전혀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 따라서 환전에 대한 내용부터 먼저 살펴본다. 국내에서 환전하기독일 현지에서는 원화를 환전할 수 없다. 따라서 출국 전 미리 유로화를 환전하여 가야 한다.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언제 환전해야 더 유리한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만약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앉은 자리에서 떼돈을 벌 수 있다는 뜻일 터. 여행자들은 그저 운에 맡기고 환전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쨌든 분명한 것은, 환전을 일찍 하거나 늦게 함으로 인해 환차가 발생해 손해를 볼 수도 있겠.. 2013. 1. 12. 18:15 | 더보기
6단계. 예산 확정 (6) 예산 확정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 기차 등 도시간 이동의 교통편 정리까지 마치면 여행의 큰 틀은 다 잡힌 것이다. 여행의 큰 틀이 잡히면 대략적인 여행 예산의 계산이 가능하다. 여유가 있어 예산에 크게 구애치 않는다면 상관없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예산을 대략적으로 계산한 뒤 자신이 그것을 조달할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 만약 예산이 너무 많이 들 것 같다면 유료 입장을 줄이는 등 세부적인 여행 계획을 조절해야 할 것이다. 독일 현지에서 여행 중 하루에 소비되는 비용은, 평균적으로 30 유로, 우리 돈으로 5만원 안팎으로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이것은 가급적 도보로 이동하고, 유료 입장은 일부만 선별하고, 매끼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정식을 챙겨먹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볼 것.. 2013. 1. 12. 18:14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