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건물 옥상에 만들어진 전망대는 동서남북 네 방향을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날씨가 춥기는 하지만 시간을 충분히 들여서 한 바퀴 둘러볼 이유가 충분하다.
전망대에서는 최고봉 추크슈피체(Zugspitze)뿐 아니라 독일 알프스의 눈 덮인 험준한 산맥이 그대로 한 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맑을 때는 몇 겹으로 겹쳐지며 끝없이 펼쳐진 설산의 모습을 넋 잃고 바라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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