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TV 타워(Fernsehturm) 바로 이웃에 위치한 마리아 교회(Marienkirche), 그래서 규모에 비해 작게 느껴진다. 베를린에서 가장 역사 깊은 교회 중 하나.
교회의 붉은 지붕과 붉은 벽돌은, 훗날 바로 옆에 지어진 붉은 시청사(Rotes Rathaus)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전쟁 중 파괴된 것을 동독 정부가 복구하였으며 내부는 간결하게 꾸며져 있다.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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