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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브라운슈바이크

Braunschweig | #02. 대성당

브라운슈바이크 대성당(Braunschweiger Dom)은 하인리히 사자공(Heinrich der Löwe)에 의해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카톨릭 성당이었지만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교회가 되었다. 완공 년도는 1195년. 대성당 앞 부르크 광장(Burgplatz)에는 하인리히 사자공을 기념하는 사자상(Löwendenkmal)도 세워져 있다.


대성당 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동으로 만든 거대한 촛대. 그리고 지하에는 다수의 무덤을 발견할 수 있는데, 하인리히 사자공과 그의 아내, 그리고 하인리히 사자공이 가문간의 혼인으로 인해 평소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영국의 왕 조지 4세 등의 무덤이다.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확인]


* 찾아가는 법 (본 블로그의 추천일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관광 안내소(Tourist Information) 건너편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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