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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괴팅엔

Göttingen | #06. (1)바르퓌서 거리

괴팅엔 구 시가지에서 가장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한 거리가 두 곳 있다. 그 중 먼저 지나치게 될 곳은 바르퓌서 거리(Barfüßerstraße). 길지 않은 거리이지만, 좁은 골목 양쪽을 빼곡히 채운 건물들은 하프팀버(Half-Timber) 양식을 포함하여 삐뚤삐뚤한 옛 목조 건물들이 대부분이다.


한 눈에 보기에도 낡은 흔적이 역력한 건물들은 오늘날에도 레스토랑이나 상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 찾아가는 법 (본 블로그의 추천일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마르크트 광장(Markt)에서 구 시청사(Altes Rathaus)를 바라본 방향으로 오른쪽으로 조금 가다가 바로 첫번째 골목으로 우회전하면, 이 골목이 바르퓌서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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